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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11

타고르의 영어동화 -숨겨진 보물 중에서

타고르의 동화책. 너무 길어서 조금 만 올려봅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3066047[전자책] 타고르의영어동화-숨겨진 보물 : 알라딘인도의 시 성 타고르가 쓴 어린이를 위한 단편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영어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영어를 잘하고 좋아하는 초등학생부터 어른 까지 볼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 평생을 바친 ...www.aladin.co.kr​

인도신비설화모음집 2권 중에서

네명의 소녀와 왕​( 푼자비 지역의 이야기.)​​어떤 왕이 낮에는 법정을 지키고 왕좌에 앉아 있었지만 밤에는 그의 수도 여기저기를 모험을 찾아 변장을하고 돌아다녔습니다.어느날 저녁, 그는 정원의 나무 아래 앉아 서로 매우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네 명의 소녀를 보았습니다. 첫 번째 소녀는 “모든 것을 맛 보았지만 고기의 맛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어.” 두 번째 소녀는 “ 나는 동의 하지 않아. 포도주 만큼 좋은 맛은 없지.” “ 아니야 아니야” 세 번째 소녀가 소리쳤습니다. “ 너희 둘 다 틀렸어. 모든 것 중에 가장 달콤한 것은 사랑의 맛이야.”“고기와 포도주와 사랑은 달콤한게 맞아.“ 네번째 소녀가 말했습니다. ” 그러나, 거짓말하는 맛과 같은 것은 없어.“그때 소녀들은 엄마가 불러 모두 집으로 돌..

세상의 모든 기쁨 (전자책) 중에서

무위 박연호 신부님은 60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절대의 사랑을 조건없이 베풀어 주신 삶을 살았습니다. 어떤 스승도 없이 ‘나는 누구인가’등을 평생 탐구하시며 라즈니쉬와 마하리쉬 노자등 선각자의 향기를 통해 자기 구원과 자유를 내면에서 발견하고 진리 안에서 기쁘게 사셨습니다. 많은 선각자들이 나름 각각의 향기가 있겠지만 박연호신부님은 내면의 행복과 기쁨의 샘이 마르지 않는 놀라운 에너지를 밝게 드러내신 드문 분이었습니다.혼자 산속에서 은거하시며 깨달음 속에서 자유와 사랑으로 일생을 살며 쓴 글들 모음입니다.​서울대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 해군장교로 복역후 성신여고 등에서 교편을 잡다 신부로 살다 카톨릭의 한계를 견디다 못해 자유를 찾아 소박한 산속 생활을 함. 78세에 돌아가심. 책..

평화롭게 사는 다양한 방법 (전자책) 중에서

3. 살아가는 것이 명상입니다. (나의 삶이 성서이고 내면의 느낌이 스승입니다.) 우리는 부유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사회나 가족 등에게서 인정받는 정도와는 무관하게 인격의 질을 인간답게 가꾸며, 풍요롭게 하며 살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인격에 자족과 참됨을 잃지 않고 사는 것이 삶을 통한 명상법입니다. 앞에서 우리는 몸-마음-의식의 통합된 존재로의 '나'를 규정해보았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나'는 바로 몸과 마음, 의식의 통합체로 드러납니다. 특별한 무엇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을 가치의 일부로 의식하며 사는 것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때로는 몸에 매달려 살고 때로는 생각이 나라고 맹신하며 살고 있기에 의식의 힘이 깨어나지 못한다 해도 의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항상 통합된 존재임은 분명합니다만,..

깨달은자의 마지막 일기 중에서

무위 박연호 신부님은 60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절대의 사랑을 조건없이 베풀어 주신 삶을 살았습니다. 어떤 스승도 없이 ‘나는 누구인가’등을 평생 탐구하시며 라즈니쉬와 마하리쉬 노자등 선각자의 향기를 통해 자기 구원과 자유를 내면에서 발견하고 진리 안에서 기쁘게 사셨습니다. 많은 선각자들이 나름 각각의 향기가 있겠지만 박연호신부님은 내면의 행복과 기쁨의 샘이 마르지 않는 놀라운 에너지를 밝게 드러내신 드문 분이었습니다.​혼자 산속에서 은거하시며 깨달음 속에서 자유와 사랑으로 일생을 살며 쓴 글들 모음입니다.서울대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 해군장교로 복역후 성신여고 등에서 교편을 잡다 신부로 살다 카톨릭의 한계를 견디다 못해 자유를 찾아 소박한 산속 생활을 함. 78세에 돌아가심. 책..

깨달은자의 마지막 일기 중에서

무위 박연호 신부님은 60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절대의 사랑을 조건없이 베풀어 주신 삶을 살았습니다. 어떤 스승도 없이 ‘나는 누구인가’등을 평생 탐구하시며 라즈니쉬와 마하리쉬 노자등 선각자의 향기를 통해 자기 구원과 자유를 내면에서 발견하고 진리 안에서 기쁘게 사셨습니다. 많은 선각자들이 나름 각각의 향기가 있겠지만 박연호신부님은 내면의 행복과 기쁨의 샘이 마르지 않는 놀라운 에너지를 밝게 드러내신 드문 분이었습니다.혼자 산속에서 은거하시며 깨달음 속에서 자유와 사랑으로 일생을 살며 쓴 글들 모음입니다.​서울대 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 해군장교로 복역후 성신여고 등에서 교편을 잡다 신부로 살다 카톨릭의 한계를 견디다 못해 자유를 찾아 소박한 산속 생활을 함. 78세에 돌아가심. 책..

인도신비설화모음집3 중에서

시카고 대학 나마누잔 교수가 10년 간 모아 엮은 인도 전역에 전해져 오는 설화와 민담 모음집 .​제목 : 하나, 둘, 셋.​​(산타리어로 전해오는 설화. ((오스트로아시아어족의 언어로 인도 스리랑카 반글라데쉬 부탄등지에서 사용하는 언어))) 부유하고 힘이 막강한 국왕이 세상에는 나 보다 강한 사람이 없다고 스스로 굳건히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그는 그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동의 하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인들과 집무관들 모두를 불러서 어떤 생각이 진심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였으나 아무도 라자의 마음에 흡족한 대답을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때 국왕은 장관에게 그의 생각을 추측할수 있는 누군가를..

느낌으로 살기 (전자책) 중에서

느낌으로 사는 삶  생각보다는 그냥 느껴지는 대로 산다. 순간순간 느껴지는 대로 움직인다.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가 더 많이 느껴지므로 그 느낌대로 살아간다. ​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않는다. 직업상 해야 할 일은 생동감이 넘친다. ​ 머릿속에 미리 정해놓은 시나리오가 별로 없다. 마음속에 만들어 놓은 구분이 없다. 그러니 순간순간이 오롯이 다가온다. ​ 삶 속에 늘 생각은 따라가지만 주체는 느낌이다. 머리로부터 삶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부터 시작된다. ​ 가슴속엔 울림이 있다. 가슴속에도 어떤 의지가 있고 지성이 있다. ​ 머리를 그렇게 고생시키지 않아도 가슴에 맡겨 놓으면 삶이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책임감과 의무감 등의 짐을 짊어지지 않아도 삶은 느낌으로 살아진다.   ​     충족 ..

평화롭게 사는 다양한 방법(전자책) 중에서

3. 살아가는 것이 명상입니다. ​(나의 삶이 성서이고 내면의 느낌이 스승입니다.) 우리는 부유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사회나 가족 등에게서 인정받는 정도와는 무관하게 인격의 질을 인간답게 가꾸며, 풍요롭게 하며 살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인격에 자족과 참됨을 잃지 않고 사는 것이 삶을 통한 명상법입니다. 앞에서 우리는 몸-마음-의식의 통합된 존재로의 '나'를 규정해보았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나'는 바로 몸과 마음, 의식의 통합체로 드러납니다. 특별한 무엇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을 가치의 일부로 의식하며 사는 것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때로는 몸에 매달려 살고 때로는 생각이 나라고 맹신하며 살고 있기에 의식의 힘이 깨어나지 못한다 해도 의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항상 통합된 존재임은 분명합니다만..

인도 동화집 2 중에서

인도 동화집 은 아주 쉬운 영어와 재밌는 그림으로 구성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2527316[전자책] 인도 동화집 2인도 어린이들은 무슨 책을 읽을까 궁금했습니다. br한국의 어린이들이 읽는 동화책과는 무엇이 다를까 궁금했습니다. br인도를 여행하다 서점에서 발견한 책들은 몹시 재미있었습니다. br인도동화의 역사가 길어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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